“재능이 없어도 포기하지 않으면 된다고 초등학생 때 진심으로 믿었다.”
(일본어에서 자동 번역됨)
이야기
초등학교 3학년 때 다리가 느려서 운동을 싫어했다. 체육시간이 싫었고, 나는 운동에 소질이 없다고 생각했다. 그때 보던 나루토에 록 리가 등장했다. 환술도 인술도 사용하지 않고, 체술만으로 닌자를 하고 있다. 첫 등장에서 나루토와 사스케를 압도적으로 이기고, 그 이유가 '그저 연습을 계속했기 때문'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, 초등학생답지 않게 떨렸다. 재능이 없는 인간이 노력으로 천재를 뛰어넘는 이야기를 이렇게 멋지게 그려낸 작품을 본 적이 없다. 지금도 체육은 잘하지 못하지만, 못하는 것에서 도망치지 않는 자세는 록 리에게 배웠다. 어른이 된 지금도 힘들 때면 리를 떠올린다.
가장 좋아하는 장면·대사
중닌 시험에서 가이반 전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장면. 각자 힘의 종류는 다르지만, 세 명이 모이면 가장 강해 보인다. 팀이라는 것의 이상적인 형태라고 생각한다.
보고 싶은 작품
록 리가 가미닌이 된 후의 이야기를 보고 싶다. 제자를 둔 선생님으로서의 리, 가이 선생님과의 관계 변화. 힘의 계승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하다.